2009년 04월 01일
"하이지의 블로그" 를 옮겼습니다.
Egloos blog는 당분간 쉬려고 합니다.
Empas에 있던 Blog를 이곳으로 강제합병(?)을 했었는데,
이곳에서 잘 해보려고 했지만 모든것이 여의치 않아서
블로그에 있던 1000여개는 몽땅 다른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당분간 텅 비워두려고 합니다.
Egloos blog에는 글이나 사진을 새로 올려도 제대로 되지 않는군요.
Empas나 또다른곳의 블로그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이 잘 되는것도
여기에 올리면 그림도 절반이 짤려나거고 글 도 줄이 짤려버리고...
글씨의 줄과 줄 사이가 구분이 안되면서 엉키고.......
특히 HTML로 작성하면 행간에 <br>을 아무리 많이 넣어도
줄이 붙고 엉키고 줄이 바뀌지도 않고...<pre>도 작동 안되고....
왜 그런지 고객센터에 다섯번이나 E-mail로 문의를 했지만
답변을 받아보지 못했네요.
그래서 할수없이 블로그를 다른 곳으로 옮길수 밖에 없었습니다.
속담에 "절이 싫으면 중이 따나야 된다"는 말도 있지요.
그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글도 남겨주셨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mpas에 있던 Blog를 이곳으로 강제합병(?)을 했었는데,
이곳에서 잘 해보려고 했지만 모든것이 여의치 않아서
블로그에 있던 1000여개는 몽땅 다른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당분간 텅 비워두려고 합니다.
Egloos blog에는 글이나 사진을 새로 올려도 제대로 되지 않는군요.
Empas나 또다른곳의 블로그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이 잘 되는것도
여기에 올리면 그림도 절반이 짤려나거고 글 도 줄이 짤려버리고...
글씨의 줄과 줄 사이가 구분이 안되면서 엉키고.......
특히 HTML로 작성하면 행간에 <br>을 아무리 많이 넣어도
줄이 붙고 엉키고 줄이 바뀌지도 않고...<pre>도 작동 안되고....
왜 그런지 고객센터에 다섯번이나 E-mail로 문의를 했지만
답변을 받아보지 못했네요.
그래서 할수없이 블로그를 다른 곳으로 옮길수 밖에 없었습니다.
속담에 "절이 싫으면 중이 따나야 된다"는 말도 있지요.
그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글도 남겨주셨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by | 2009/04/01 18:28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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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 블로그주소는 http://blog.daum.net/rome992 입니다.
요즘 불경기에 수입이 적은 변호사나 법무사들이 블로그를 뒤지고 다니면서 저작권이저촉된 사진이나. 영화. 그림. 음악. 소설을 발견하면 무차별 고발하여 합의금을 내도록 유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어디까지가저촉이 되는지 구분이 애매하고 스크렙하기도 망설여집니다.
그래서 나는 그림,영화.음악, 소설 등은 모두 비공개로 설정을 했습니다.
이럴바엔 모든 블로그를 비공개로 설정하던지, 아니면 저작권이 있는것은 얖뒤에 특수표시를 해서 복사를 못하도록 하던지.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방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마치 낚시밥을 던져놓고 걸려들기를 기다리는 것과 무엇이 다름니까?